예매권 사러 가서 이런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
이게 대체 언제적 물건이야 ㅠㅠㅠㅠ (1989년 1월 25일 1쇄 발행이라네요)

국내에서는 그닥 인지도가 없는 작가분이라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튼
야마구치 미유키님의 초기 단편작을 묶어놓은 책 같습니다 하닥하닥 //_//
요 이틀동안 잠도 안 자고 이분 책만 본게 결코 우연이 아니였군요ㅎㅎㅎㅎ (...)

혹시나 해서 책장을 뒤져보았지만 아쉽게도 더는 좋은 물건을 찾지 못했습니다 ;ㅅ;
그래도 이거 하나면 한달은 버틸 수 있겠네요 ^0^/ 콘티는 여섯 페이지 짜고 갈아엎고 싶어져서....

by 코제트 | 2009/07/03 23:39 | 트랙백

해탈

잡음은 없앴는데 목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네요 ^▽^
정 안되면 항상 하는대로 가라오케 없이 부르고 거기다가 오케를 붙일까 생각중...
일단 덧글 꾸역꾸역 써서 아는 카페에 질문 올리긴 했는데 ㅠㅠ;
믹싱에 관해선 정말 초짜이지만 사람은 필요에 따라서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by 코제트 | 2009/07/02 17:47 | 트랙백 | 덧글(1)

운명을 바꾸는 정도의 능력



모님 비툴에 올린 바보 시리즈3 ㅠㅠㅠㅠ
남체화 여채화 이런거 특이해서 좀 좋아합니다 (...)
신선하기도 하고 성별은 다른데 그 캐릭터의 특징을 잡아낸다는게 재밌어서 :3

물론 제가 그린 사쿠야는 하나도 안 멋있지만요 ^-^;
역시 사쿠야 남체화는 ㄴ님이 진리입니다 ㅎㅇㅎㅇ ㅠ_ㅠ

by 코제트 | 2009/07/02 16:4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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